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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홍은기 전 동양증권 회장 별세

홍은기(사진) 전 동양증권 회장이 29일 오후 2시40분 별세했다. 84세. 고인은 서울 태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상대를 마치고 금융인으로 일하며 한국금융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한국산업은행에서 금융계에 첫발을 디딘 고인은 이 은행의 동경사무소장과 기획부장을 거쳐 이사를 지냈다. 그 뒤 대한중기공업 사장 겸 대한석유공사 사장을 거쳐 1983~86년 한국산업리스 사장을, 86~89년 회장을 각각 맡았다. 89년 8월 동양증권으로 옮긴 뒤 부회장을 거쳐 95~97년 회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영숙 여사와 홍정순(주부)·석신(전 삼성전기 전무)·석승(LG하우시스 미주법인장),석우(삼정전자 전무 자문역) 등 3남 1녀와 사위 배충훈(사업)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영안실 5호실, 발인 9월1일 오전 7시. 207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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