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정부법무공단 정동기 이사장 서울 서초동으로 청사 이전

정부법무공단(이사장 정동기)이 30일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자리를 옮기고 법률 서비스를 확대한다. 공단은 청사를 서울 방배동에서 서초동 서울행정법원 맞은편에 있는 서초한샘빌딩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동기(사진) 이사장은 “이번 청사 이전을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로 삼아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측은 “전체 소송의 80%가 대법원과 서울고등법원, 서울행정법원 등에서 진행되는 점을 감안해 청사를 이전하기로 했다”며 “소속 변호사들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정부법무공단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공기업으로부터 위임받은 소송을 대리하는 행정분야 전문 국가 로펌으로 2008년 2월 출범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