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함께 만드는 감성문화 브랜드 지향 … 하반기 콸콸콸 SmarT 캠페인 진행”

전 세계적으로 이동통신사업 분야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하지만 좋은 브랜드라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다.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국내 대표 이동통신 브랜드 T는 최근에 진행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3G이동통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T는 이동통신 산업을 넘어 고객과의 감성적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과 문화를 만들어 가는 감성 문화 브랜드를 지향해 왔다.



정만원(사진) 사장은 “T가 3G이동통신 부문 1위로 선정된 것은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이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며 “T는 기술 위주의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일상 속에서 친근한 감성문화 브랜드로 자리 잡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용하기 편리한 브랜드가 아니라 함께 하고 싶은 브랜드가 되기 위해 CEM(고객경험관리) 프로그램을 강화하 는 등 친근한 브랜드의 기반을 다져 왔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T는 2008년 T 브랜드 리뉴얼 이후 고객이 상품과 서비스를 만나는 과정에서 브랜드의 실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요소를 확대하는 데 주력해 왔다.



또 고객 경험 분석 및 이해를 바탕으로 각 경험 요소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CEM 프로그램을 실행해 왔다.



또 정 사장은 브랜드경쟁력 강화를 위해 “먼저 고객이 가장 쉽게 T를 만나는 유통망 매장에서부터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하고자 CEM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일관성 있게 담고 있는 매장 인테리어부터 고객과의 정확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영업용 인쇄물 디자인까지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T 브랜드를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올 하반기 SKT는 스마트폰 사용자 활성화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콸콸콸, SmarT’ 캠페인을 필두로 SK텔레콤의 무선 데이터 서비스에 관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