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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커뮤니케이션의 중심 ‘쿡’

KT의 QOOK인터넷이 2010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서비스 산업 부문 분석 결과 초고속인터넷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경쟁력] 초고속인터넷

브랜드별 순위를 살펴보면 KT의 QOOK인터넷은 7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SK브로드밴드의 B인터넷은 69점으로 2위를, LG유플러스의 엑스피드는 6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국내 초고속인터넷 분야 대표기업인 KT는 QOOK 브랜드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춘 혁신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QOOK인터넷은 전체적으로 모든 구성요인 부문에서 우세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경쟁 브랜드에 비해 브랜드경쟁력을 구성하고 있는 요인들 중 마케팅 활동과 브랜드 인지도 부문에서 두드러진다.



QOOK은 KT의 홈 기반 서비스 통합 브랜드다. 기존의 KT 전화, 메가패스, 메가TV 등의 서비스 브랜드들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제 통합된 환경에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의 혁신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QOOK 홍보과정 중 캠페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TV에 국한하지 않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 범위다. QOOK은 티징부터 지금까지 브랜드 이슈화를 위해 TVC 외에도 모든 자산과 툴을 전방위적으로 활용한 360도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해 왔다.



그 대표적인 시도 중 하나가 바로 ‘QOOK 항공사진 사건’이다. 3월 25일 TV 티징 이전 단계에 다음 항공지도 서비스와 연계해 전에 없던 특이한 방법으로 QOOK 로고를 노출시켰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항공사진은 52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게시 3일 만에 관련 뉴스 20여 건 보도, 블로그 게시자 90여 건을 기록하며 3월 24일에는 WBC 결승전임에도 불구하고 야구 이슈를 제치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QOOK 티징 사이트에서 TV와 똑같은 포맷에 자신만의 메시지를 자막으로 만들 수 있는 ‘나만의 개고생 광고 만들기’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광고를 보게 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한 발 더 나아가 직접 가지고 놀고,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론칭 이후에는 ‘QOOK을 광고해 주세요!’라는 개인광고 프로모션을 통해 또 한 번의 소비자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것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자유로운 나만의 방식으로 QOOK을 광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당선자들에게는 실제로 광고비를 지급한다는 색다른 발상으로 재미를 주고 있다.



탄생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전에 없는 새로운 시도들로 새로운 초고속서비스를 이끌어온 QOOK은 그 브랜드 정신처럼 앞으로도 혁신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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