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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객과 ‘한마디로’ 통했다

SK텔레콤의 T가 2010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서비스 산업 부문 분석 결과 3G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경쟁력] 3세대(3G) 이동통신

브랜드별 순위를 살펴보면 SK텔레콤의 T는 7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KT의 SHOW는 67점으로 2위를, LG유플러스의 OZ는 61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최근 스마트폰 가입자 200만 명을 돌파한 SK텔레콤은 T 브랜드를 통해 고객과 감성적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T의 경우 2위 SHOW와 4점 차이로 앞서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3세대(3G) 이동통신서비스 시장에서 1위에 올라 높은 브랜드경쟁력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SK텔레콤의 ‘생각대로 T’는 기술 중심의 이동통신 산업을 넘어 고객과의 감성적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감성문화브랜드를 지향한다. 이에 T는 고객 삶의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고객의 일상생활과 밀착된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은 T의 브랜드 슬로건을 ‘생각대로’로 정하고, 핵심 가치인 ‘리얼라이징(Realizing)’을 고객친화적으로 전달하고자 대고객 캠페인을 전개했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로 재창작할 수 있는 ‘되고송’과 ‘비비디바비디부’를 내세워 고객과 소통하는 브랜드의 친근함을 전달했다.



이후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로 이어지는 일관된 캠페인 전개를 통해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친구처럼 가깝고 감성적인 브랜드로 각인되었다.



2010년 T는 고객만족을 위한 열정과 의지, 자신감과 경쟁력을 전하고자 ‘한마디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한마디로’는 T가 제공하는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나타내며, 고객이 실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유익하고 편리한 서비스가 바로 T라는 자신감을 친근하게 전달한다.



T는 고객이 상품과 서비스를 만나는 과정에서 브랜드의 실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요소를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T는 앞으로도 통신 서비스에 국한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문화공동체(Ubiquitous Culture work)’라는 브랜드 비전 아래 지속적인 문화 이벤트와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는 러브마크로 성장할 계획이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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