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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CGV 대표 “스크린·사운드·좌석 업그레이드”

국내 멀티플렉스영화관 대표 브랜드 CGV가 2010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멀티플렉스영화관 1위 선정과 함께 세계 최고의 영화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그동안 CGV는 ‘최초, 최고, 차별화’라는 ‘Only One’ 정신을 바탕으로 시행한 여러 서비스와 새로운 시도는 국내 영화관의 모범이 됐다.



김주형(사진) 대표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멀티플렉스영화관 1위 선정에 깊은 자긍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CGV를 찾는 고객분들께 ‘영화 그 이상의 감동’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번 평가에서 CGV가 1위를 차지할 수 있던 원동력으로 “창업 당시부터 이어져 오는 고객지향적 마인드와 혁신의 정신”을 꼽았다. 그러면서 그는 “고객지향적 마인드와 혁신의 정신은 CGV 구성원들의 DNA에 깊숙이 새겨져 있고, 또 지금 이 시간에도 각 구성원 모두가 점차 다양해지고 높아지는 고객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CGV는 영화관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지금 현재 CGV에서 제공되는 차별화된 서비스나 운영 등에 필요한 모든 아이디어는 각종 커뮤니케이션 창구와 대내외 공모전 등을 통해 취합하고 내부적인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현실에 반영된 것들이다. CGV가 제시하는 영화관의 진화와 변화를 위한 상상력의 원천은 바로 고객인 셈이다.



한편 김 대표는 “올 하반기 CGV는 영화관으로서 가장 본질적인 부분인 관객의 관람환경 개선을 비롯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체험 제공에 초점을 맞춘 ‘상영관 진화’의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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