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자동차 주치의’로 다시 태어난 SK주유소

고객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SK주유소는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SK에너지의 SK주유소가 2010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서비스 산업 부문 분석 결과 주유소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경쟁력] 주유소

브랜드별 순위를 살펴보면 SK에너지의 SK주유소가 68점으로 1위 기업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GS칼텍스의 GS주유소가 6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S-Oil 주유소, 현대오일뱅크주유소가 각각 64점, 63점으로 3위와 4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SK주유소는 단순히 ‘주유’만을 위한 주유소가 아닌 운전자를 위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는 차량을 운전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주유소가 단순히 연료를 넣는 곳에서 벗어나 차량정비(Speed Mate), 세차(Car Wash),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내트럭플러스, 그리고 편의점(OK mart)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와 접목시킴에 따라 자동차 주치의로서의 역할과 휴식처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SK주유소는 고객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답게 주유 고객을 위한 부가서비스도 선도하고 있다. 1996년 정유사 최초의 멤버십 프로그램인 ‘엔크린보너스카드’를 출시해 OK캐쉬백포인트 적립 및 자동차상해보험 무료 가입(최고 5000만원) 및 정비, 렌터카 할인 등 운전고객이 꼭 필요로 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점은 타 주유소의 모델이 되고 있다.



또한 고유가 시대 고객의 기름값 부담을 덜어주고자 전 신용카드사와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L당 최고 100원 적립 또는 할인되는 다양한 제휴 신용카드를 출시하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