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규빈 SK텔링크 대표 “00700 해외 직통회선 연결 확대”

국제전화 00700으로 유명한 SK텔링크가 NBCI 국제전화서비스부문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1998년 론칭한 SK텔링크의 00700은 브랜드경쟁력 구성요인들 중 브랜드 인지도 부문에서 001이 00700에 1점 차이로 앞서는 것을 제외하고는 마케팅활동, 브랜드 이미지 등 모든 부문에서 00700이 앞서고 있다.



SK텔링크 이규빈(사진) 대표는 “SK국제전화 00700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국제전화 부문 단독 1위로 선정돼 더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브랜드를 꾸준히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 대표는 “이번 1위 선정에는 SK국제전화 00700의 본원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들이 높게 평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그동안 “통화품질 개선을 위한 해외 직통회선 연결 확대, ‘마이플랜 요금제’ ‘지정국가 요금제’ 등 지속적인 고객맞춤형 요금제 개발, 유머러스한 광고를 통한 젊음·세련됨·친근함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 활동 등이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주었다”고 분석했다.



SK텔링크는 앞서 말한 정책들 외에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 시행하고 있다.



특히 2009년부터 도입한 CE M(Customer Experience Man agement : 고객경험관리)을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별로 불편사항과 만족도, 개선사항을 도출해 꾸준한 개선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또 월 1회 200여 개국을 대상으로 PDD(Post Dialing Delay) 및 통화 성공률을 측정하고 주요 국가별 필드 테스트를 시행하는 등 통화 품질 향상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제전화 국민번호 00700’이라는 일관된 광고 메시지로 브랜드 신뢰도 구축에도 힘쓸 것이 며, 사회책임경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시행해 다양한 사용자 층과 소통할 것입니다”라고 전해왔다.



한편 SK텔링크는 그동안 모델 선정에 있어서도 신뢰감과 전문성을 줄 수 있는 이미지를 가진 김명민을메인 모델로 선정해 왔다. 또 임예진·하춘화·오윤아 등 개성있고 친근감 있는 모델을 등장시킴으로써 젊고 세련되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