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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한국줄기세포뱅크와 업무협약 체결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www.aplusassetadvisor.com)이 성체줄기세포 보관서비스 업체인 한국줄기세포뱅크(www.kscb.co.kr)와 손잡고 바이오보험 서비스에 나선다.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대표와 김기웅 한국줄기세포뱅크 대표는 25일 에이플러스에셋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한국줄기세포뱅크는 금년부터 보험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독립금융판매회사(GA)와 업무제휴를 통하여 ‘바이오보험’ 개념의 셀뱅킹을 판매해 왔다. 한국줄기세포뱅크는 이번에 GA 업계 선두업체인 에이플러스 에셋과의 제휴로 더 많은 고객에게 ‘셀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셀뱅킹 서비스는 건강한 사람의 말초혈액에서 성체줄기세포를 추출해 영하 196도의 냉동질소탱크에서 안전하게 보관한 후, 고객의 요청이 있을 때 줄기세포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미래에 사고나 치명적인 질병 등으로 치료가 필요할 때 증식 및 배양을 거쳐 본인의 줄기세포를 사용할 수 있기에 기존 보험과 함께 반드시 필요한 바이오 보험이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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