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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10월부터 대형마트서 일회용 쇼핑백 판매 중지

10월부터는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하나로클럽·메가마트 등 5개 대형유통업체 매장에서 일회용 비닐 쇼핑백을 판매하지 않는다. 대신 소비자들은 미리 장바구니를 준비하거나 해당 매장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입해 써야 한다. 환경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5개 대형유통업체와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5개 유통업체가 운영하는 전국 350개 매장은 10월부터 일회용 비닐봉투를 팔지 않는다. 또 장바구니 이용고객에 대한 일부 매장의 현금 할인도 폐지된다. 환경부는 일회용 비닐봉투가 없어지는 데 따른 소비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규격과 재질의 재사용 종량제 봉투를 제작해 보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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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