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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옛 왜관철교 복원키로

칠곡군은 내년부터 2013년까지 300억원을 들여 왜관읍의 낙동강 ‘호국의 다리’(옛 왜관철교)를 복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군은 한국전쟁 때 폭파됐다가 복구된 교량 상판을 다시 없애 한국전쟁 당시의 폭파된 형태로 복원할 방침이다. 다리 상판을 철거하더라도 유리판을 설치해 통행할 수 있게 하고, 469m의 다리 전체에 인공폭포를 만들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호국의 다리 주변에는 공원을 만들고 자전거도로도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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