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음성 ‘반기문 평화랜드’ 완공 … 생가마을에 공원 꾸며 개방

충북 음성군은 반기문 평화랜드 조성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25일 생가마을을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개방했다. 음성군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생가복원 관광자원화 사업의 하나로 반 총장의 생가가 있는 원남면 상당리 586 일대 1만459㎡의 터를 ‘반기문 평화랜드’(사진)로 조성키로 하고 지난해 6월부터 21억2000여 만원을 들여 공원으로 꾸몄다.

이곳에는 반 총장 기념 조형물과 유엔본부 상징모형 등 상징적인 공간을 만들어 기념공원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공원 중앙에는 분수대를 배치했고 잔디광장에는 그늘막이 설치된 야외무대를 마련해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화장실과 음수대, 파고라 등도 곳곳에 설치했다.

음성군 김상만 녹지공원담당은 “평화랜드가 완공돼 음성의 대외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게 됐다”며 “평화를 사랑하는 유엔의 기본정신을 배울 수 있는 산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