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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안거 마치고 만행길



경인년 하안거 해제일인 24일 오전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 극락암에서 안거수행을 마친 스님들이 산문을 나와 만행길에 나서고 있다. 폭염이 계속된 올여름이었지만 스님들은 석 달 동안 수행에 정진했다. 조계종 관계자는 통도사 6개 선원에서 300여 스님을 비롯한 전국 104개 선원에서 2300여 명의 스님이 하안거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통도사=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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