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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 동호회는?

카메라 앞에 선 아마추어 골퍼들이 제 실력을 발휘할까. 국내 최강의 골프 동호회를 가리는 ‘AIA생명배 제2회 동호회 챔피언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30개 동호회 중 15개 동호회를 가리는 예선전 2차부터 패자 부활전, 본선 등의 전 과정을 방송 중이다. 이번 대회엔 2000만원의 총상금과 4000만원 상당의 스릭슨 Z-STAR볼이 부상으로 걸려 있다. 아마추어의 경기이기에 생생함이 살아 있다. 카메라나 갤러리의 시선이 익숙하지 않은 동호인들은 주위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곧잘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일반인 리얼리티쇼를 보는 재미가 배가된다.

25일 밤 11시 방송에서는 예선전 1차에서 3위를 기록한 ‘예스골프’팀과 28위의 ‘그린로드’팀이 예선전 2차 경기를 펼친다. 예스골프팀은 예선전 1차에서 69타로 최고성적의 동호인을 배출한 막강 팀이었지만 경기 초반 주춤한 기세를 보였다. 여기에 맞선 그린로드팀은 패기 넘치는 젊은 골퍼들의 기합으로 엎치락뒤치락하는 긴박감 넘치는 경기를 연출했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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