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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리더십 세계에 떨친 ‘대한민국 글로벌 CEO’

세계적인 금융위기 속에서도 꿋꿋이 경제영토를 넓혀나간 최고경영자(CEO) 32명이 ‘2010년 대한민국 글로벌 CEO’로 선정됐다. 올해로 2회를 맞은 글로벌 CEO 시상식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했다.



포브스코리아, 32인 시상식

24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0 대한민국 글로벌 CEO’ 시상식에 참가한 수상 CEO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현동 포브스코리아 기자]
수상자들은 황인태 중앙대 경영대학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황 위원장은 “브랜드·서비스·마케팅·디자인·환경·연구개발(R&D) 등 13개 부문으로 나눠 CEO의 리더십, 글로벌 경영성과와 사회 공헌 등을 비중 있게 평가했다”고 말했다.



200여 명이 참가한 시상식에서 심상복 포브스코리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수상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남달랐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이들의 열정 리더십이 한국 경제의 글로벌화를 더욱 촉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장형덕 BC카드 대표, 임승안 나사렛대학교 총장, 박계신 다이아텍코리아 회장, 부상훈 어번날리지트러스트 대표, 이광호 영도산업 대표, 김동옥 코암인터내셔널 대표 등 6명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장형덕 대표는 “경쟁이 치열하고 성장세가 둔화돼 가는 국내 시장을 뛰어넘기 위해 중국·동남아·미국 등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 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수상에 힘입어 국제적인 카드 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글=염지현 포브스코리아 기자

사진=김현동 포브스코리아 기자







※자세한 내용은 24일 발간된 ‘포브스코리아’ 9월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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