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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신대역 극동스타클래스, 신도시 혜택 … 강남까지 15분

극동건설은 광교신도시에 접해있는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에서 광교 신대역 극동스타클래스(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기준 109~136㎡ 6개 타입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동 388가구다. 이 아파트는 자족형 신도시로 개발 중인 광교신도시와 접해있어 학교·병원·상가 등 신도시의 기반시설과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최근 광교신도시의 민간분양이 마무리되면서 인접한 민간분양 아파트는 광교 신대역 극동스타클래스뿐이어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입주민 편의시설인 커뮤니티시설이 풍부하다는 점도 자랑거리다. 단지 안에 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북카페·다목적룸 등이 들어서며, 단지 내 중앙마당·행복마당·아트가든·공감마당·물빛정원·암석원 등이 꾸며져 주거생활도 쾌적할 전망이다.

83%로 전용률이 높은 전용면적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131㎡의 주거 전용면적이 109㎡에 이르러 공간효율성이 높다. 또한 가변형 벽체 시스템을 적용해 가족수와 취향에 따라 공간을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가 있다.

기존 도로망이 좋아 분당·용인·수원·광주 등 이동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며 극동스타클래스 2~3㎞ 반경 안에 이마트·롯데마트 등이 있다.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를 통해 광교나들목까지 1~2분, 강남까지 15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다. 동수원 나들목을 통해 영동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의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선 신대역이 개통되면 역세권 아파트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320만원선으로 현재 계약금 5%와 일부 가구 무이자가 적용된다. 분당신도시 주택전시관 1층에 마련된 견본주택에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분양문의 031-711-7733.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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