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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50세 이상 근로자 산재사고 8년 새 16% 늘어

2001년 이후 국내 산업재해 사망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50세 이상의 노령 근로자가 산재사고 사망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매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 따르면 산재보험에 가입된 근로자 중 업무상 사고 사망자 수는 2001년 1551명이었으나 이후 꾸준히 감소해 2009년에는 1401명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50세 이상 근로자가 산재사고 사망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꾸준히 상승했다. 산재 사망 노령화 지표는 2001년 32.11%에서 2003년 39.27%, 2005년 39.41%, 2007년 44.83%, 2009년 48.11%로 증가세를 보였다. 이 지표는 해당 연도 산재사고 사망자 중 50세 이상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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