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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석·박사과정 신입생 120명 모집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내년 개교를 앞두고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모집분야는 뇌과학·로봇공학·정보통신융합공학·에너지시스템공학 등 4개 전공으로 석사과정 80명, 박사과정 40명이다. 전형은 특차와 일반으로 구분돼 특차는 다음달 13∼24일, 일반은 11월 15일∼26일 각각 원서를 접수한다. 이후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특차는 10월 26일, 일반은 12월 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문의 053-430-8687. www.dgist.ac.kr



디지스트는 교수 채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에는 미국 아이오와대 공과대학 학장인 제럴드 스누어 교수를 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겸임교수로 초빙했다. 스누어 교수는 환경정화 기술 분야의 전문가로 유전자 조작 식물을 이용한 환경정화 기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 이를 바이오연료 생산과 연결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앞서 디지스트는 세계적 뇌과학자이자 미국 존스홉킨스대 신경과학부 교수인 가브리엘 로네트를 뇌과학부의 학과장급 교수로 영입했다. 또 스위스 연방공대 브래들리 넬슨 교수도 로봇공학과 교수로 초빙했다. 두 교수는 디지스트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뇌과학 분야 및 의료기술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선 원장은 “국내외 저명 학자를 많이 유치해 디지스트를 기술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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