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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채소, 브라질서 키울 수 있다

채소 종자의 브라질 수출길이 열렸다. 사과는 미국에 진출하게 된다.



종자 8종 수출 검역요건 확정
사과는 미국 진출길 열려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국립식물검역원은 최근 브라질로 채소 종자 8종을 수출하기 위한 식물검역 요건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채소는 무·배추·브로콜리·케일·양배추·방울토마토·콜리플라워·콜라비 등 8가지다. 채소 종자는 주력 수출 농산물이지만 브라질과는 검역 협상이 타결되지 않아 수출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식물검역원의 검사를 받은 뒤 증명서를 첨부하면 브라질 수출이 가능해졌다.



검역원은 또 미국과 벌여온 사과 수출을 위한 세부검역 요건에 대해서도 최종 합의를 이뤘다. 이에 따라 올해 생산된 사과부터 소독 처리를 실시한 뒤 미국에 수출할 수 있게 됐다. 농식품부는 올해 사과 수출 물량을 800t으로 예상하고 있다. 검역원은 파프리카의 중국 진출을 위해 검역 협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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