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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도내에 개설되는 올레길 ‘솔바람길’이름으로 상표 등록

“앞으로 충남의 숲길 산책로는 ‘솔바람길’로 불러주세요.”



충남도가 도내에 개설될 올레길(산책로) 이름을 ‘솔바람길’로 통일하고 이를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5월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 뒷산인 태화산(해발 423m) 기슭에 시범 개설한 산책로를 ‘마곡사 솔바람길’로 이름짓고 관광객을 맞은 결과 좋은 반응을 얻었기 대문이다.



따라서 앞으로 도내 시·군에 개설하는 산책로 이름은 지역특성을 나타내는 고유명사 뒤에 ‘솔바람길’을 붙이기로 하고 조만간 특허청에 상표출원하기로 했다.



마곡사 인근의 산책로를 ‘마곡사 솔바람길’로 명명했듯이 태안군 안면도 해안가 산책로를 ‘안면도 솔바람길’로, 보령시 성주산 산책로를 ‘성주산 솔바람길’로 이름짓는다는 것이다. 솔바람길 로고는 지난해 2월 공주에 문을 연 ‘충남공공디자인클리닉센터’가 제작하게 된다.





서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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