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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강진의료원에 안과 개설

전라남도는 22일 지방의료원인 강진의료원에 안과를 개설하고 전남대병원의 의료진을 지원받아 수술까지 한다고 밝혔다. 전남대병원 교수로 구성된 진료팀은 매주 월·화·수요일에는 망막질환과 백내장을, 목·금요일엔 녹내장을 진료한다. 강진의료원은 앞으로 안과 질환 뿐만 아니라 중증 외과질환에 대해서도 진료· 수술이 가능하도록 전남대병원과 협진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2011년 7월 완공예정인 신축건물에는 최신 의료시설을 구축하고 노인 전문병동을 운영해 고령화돼가는 농어촌 주민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영걸 강진의료원장은 “전남대병원 의료진이 방문진료를 실시함으로써 강진지역에서도 수도권 등 대도시에 못지않은 수준 높은 안과 의료서비스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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