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부고] ‘전선야곡’ 가수 신세영씨

대표적인 한국전쟁 가요 ‘전선야곡’을 부른 가수 신세영(본명 정정수·사진)씨가 22일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84세.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8년 ‘로맨스 항로’로 데뷔했으며 51년 ‘전선야곡’을 불러 큰 인기를 얻었다. ‘병원선’ ‘무영탑 사랑’ 등도 히트곡이다. 나훈아의 ‘청춘을 돌려다오’를 작곡했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2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적십자병원, 발인은 25일 . 02-2002-8479.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