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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대회 준비 완벽 천혜의 환경 인상적”

제11회 월드레저총회를 아름답고도 진취적인 도시 대한민국 춘천에서 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속도로와 전철 등 교통 인프라를 새롭게 정비하는 등 한치의 차질 없이 대회가 준비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데릭 케이시 회장 축하 메시지

2010년 8월,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는 춘천에서 세계인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여가가 사회·문화·환경·경제 등 다방면에 걸쳐 어떻게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월드레저총회는 최초로 월드레저경기대회와 함께 개최되면서 예전과는 달리 더욱 혁신적인 무대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경기대회에서 다양한 모험과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벌써부터 참가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여가는 특정 문화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많은 사람을 한자리에 불러 모을 수 있는 강력한 도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춘천은 이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여가와 정체성·체험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모색할 수 있는 장소로 손색이 없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춘천은 세계 레저인의 마음을 설레게 할 역동적인 현장이 될 것입니다. 춘천을 방문해 영원히 기억될 추억과 경험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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