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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안함 화보





천안함 피격 150일째. 천안함은 아직도 편히 잠들지 못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 야적장에는 두 동강난 천안함이 장대비 속에서 붉은 녹을 더해간다. 바로 옆 노천에는 천안함 장병들의 구명동의와 노트북, 머그컵 등이 여름비와 먼지를 안으며 제 빛깔을 잃어 간다. 신인섭 기자



사진1. 천안함에서 수거된 유류품

사진2. 사망자가 가장많이 발견된 기관부 침실. 침대에 장병들의 사진과 이름표가 붙어있다

사진3. 천안함 조타실

사진4. 함수 쪽 작전상황실. 깨진 레이더 스크린와 각종 계기판 곳곳에 바다밑 뻘의 흔적이 남아있다.

사진5. 함수 쪽 보급창고. 음료수와 물·라면 등 보급품들이 어지럽게 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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