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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상 김찬오씨·토레 선정

일가재단(이사장 정희경)은 제20회 일가상 수상자로 농업 부문에 김찬오(72·사진 왼쪽) 새론영농조합법인 생산자회장, 사회공익 부문에 에디시오 델라 토레(67·오른쪽) 필리핀 평생교육재단 이사장, 청년일가상 부문에 비영리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을 19일 선정했다. 김 회장은 50년간 제주감귤 품종 및 재배법 개발에 힘썼으며, 토레 이사장은 40년 동안 필리핀 문맹·빈곤퇴치 활동을 펼쳤다. 공감은 2004년부터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공익소송에 전념하고 있다. 시상식은 다음달 4일 오전 11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일가상은 가나안농군학교를 세운 일가(一家) 김용기(1909~88)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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