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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talk] “우즈가 나오고 싶다 해도 출전 판단은 내가 한다.”

라이더컵 미국팀 주장 코리 페이빈. 올해 성적이 부진한 타이거 우즈는 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륙 대항전인 라이더컵 출전권을 따지 못해 주장이 추천해야만 참가할 수 있다. 우즈는 참가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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