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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함 알고도 늘린 CNG 버스

서울시는 2005년 첫 폭발사고 때부터 압축천연가스(CNG) 버스 연료통의 문제점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서울시는 ‘서울의 대기 질 개선’을 외치며 보급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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