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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 통합 준비 작업 ‘2012년 완료’ 합의문 서명

충북 청주시와 청원군 행정구역 통합 작업이 재추진된다. 이시종 충북지사와 한범덕 청주시장, 이종윤 청원군수는 11일 충북도청에서 2012년까지 통합 준비 작업을 마친다는 내용의 ‘청주·청원 통합 추진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청주·청원 통합을 위한 역사적인 출발이 시작됐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2012년까지 통합 준비 작업을 완료하기로 단체장이 합의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통합추진협의회는 시민사회단체와 지방의회가 참여하고 각 자치단체에는 통합 실무부서가 설치된다. 그러나 청원군은 통합에 반대하는 주민이 적지 않은 점을 감안, 군 독자협의체를 먼저 운영한 뒤 공동협의체를 구성키로 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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