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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산 풍부한 ‘참녹’ 국내1호 녹차 신품종 개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녹차연구소가 국내에서 최초로 육종해 신품종으로 등록한 차나무 ‘참녹’ 을 대량 증식해 단일 품종의 녹차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녹차는 기능 성분인 아미노산 함량이 3298㎎/100g으로, 일본에서 도입한 품종인 야부기다의 2630㎎/100g 보다 많다. 반면 카페인 함량은 2.3%로, 야부기다의 3.7%보다 낮아, 기능성과 기호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차의 녹색도를 좌우하는 엽록소 함량이 654㎎/100g으로, 야부기다 441㎎/100g보다 높아 잎 차뿐 아니라 가루 차 용도로도 유망하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2012년까지 신규 차 재배 농가와 오래된 차나무를 갱신하는 농가에 ‘참녹’을 우선 보급하기로 했다. ‘참녹’ 보급 문의:061-853-5155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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