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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윤종신과 유세윤의 음악토크쇼

음악전문채널 Mnet이 새로운 형식의 음악 토크쇼를 시작한다. 12일 밤 12시 첫 방송을 하는 ‘비틀즈 코드’는 매주 뮤지션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음악 라이브 쇼에 토크를 가미한 기존 프로그램과 달리 이야기가 중심이 된 토크 쇼다. 매주 주제가 주어지고, 이에 걸맞은 게스트가 초대되는 형식이다. 윤종신은 풍부한 음악 지식으로, 유세윤은 아이디어와 재치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제작진은 밝혔다. 가수 윤종신과 개그맨 유세윤이 진행을 맡는다.



첫 회에선 록그룹의 전설 백두산과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가 함께 출연한다. 20여 년이라는 나이차를 넘어 음악이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든다. 두 그룹은 ‘Let’s go Crazy’와 ‘반말 마’를 함께 열창한다. 연출을 맡은 안소연 PD는 “방송에서 보기 힘든 아티스트부터 좀처럼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아 궁금증을 낳았던 뮤지션들까지 세대·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사람을 초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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