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새 대표이사에 김관수씨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새 대표이사에 김관수(59·사진)씨를 선임했다고 11일 발표했다. 2002년 12월부터 재임한 이경재 전 대표는 상근고문으로 위촉됐다. 이번 인사는 침체에 빠진 야구단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한화는 2005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2006년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2007년까지 3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해 최하위로 추락한 데 이어 올해도 하위권에 머물자 야구단 프런트의 수장을 교체했다. 경기고와 한양대를 졸업한 김 사장은 한화리조트·한화손해보험 등 그룹 내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김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