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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훈 메딕콘 사장 로레알에 완제품 납품

의료 벤처기업인 메딕콘이 세계 최대 화장품 회사인 프랑스 로레알그룹의 1차 납품업체가 됐다. 로레알에 제품을 포장해 완제품으로 납품하는 것은 국내 처음이다. 이 회사 하동훈(40·사진) 사장은 10일 “로레알과 10만 개의 여드름 치료기 ‘클리네’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납품하기로 계약을 맺고, 이달 초 전량 납품을 끝냈다”고 말했다.



국내 업체론 처음 뚫어
여드름 치료기 공급

이 제품은 올 3월 로레알 홈페이지 첫 화면에 ‘2010년 혁신상품’으로 3주일 동안 소개됐다. 이런 영향으로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하반기 물량까지 이달에 전량 납품한 것.



로레알은 ‘서모 액티브’라는 이름으로 140유로(약 22만원)에 팔고 있다.



김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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