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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풍, 3년 만에 한반도 상륙



태풍 ‘뎬무’는 11일 오전 전남 여수에 상륙해 경북 포항을 거쳐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됐다. 태풍의 한반도 상륙은 3년 만이다.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포구에 집채만 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아래 사진은 천리안 위성이 이날 오후 5시 45분에 찍은 ‘뎬무’의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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