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붉은배새매 새끼들의 먹이 다툼



붉은배새매(천연기념물 제323호)가 폭염 속에서도 살뜰히 새끼를 키우고 있다. 전남 곡성군 섬진강가 밤나무에 둥지를 튼 붉은배새매는 봄이면 동남아에서 월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수리과의 희귀 여름철새. 예전에는 비교적 개체수가 많았으나 최근 환경오염으로 주 먹이인 개구리 등이 감소함에 따라 감소 추세에 있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2급의 새다. 어미 새의 보살핌으로 하루가 다르게 부쩍 커가는 새끼들이 어미가 잡아 온 개구리 한 마리를 놓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안성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