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호박 따는 동심



400여 종의 고랭지 자생식물 등 다양한 품종의 식물을 보며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대관령 여름 추억 만들기’ 행사가 강원도 평창군 고령지농업연구센터에서 열렸다. 10일 피서객들이 각양각색의 ‘박 터널’을 지나고 있다. [평창=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