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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기후변화 자문기구 위원 된 한승수 전 총리

한승수(사진) 전 국무총리가 9일(현지시간) ‘유엔 기후변화와 개발을 위한 고위급 자문기구(Global Sustainability)’의 위원으로 선정됐다. 타르자 카리나 할로넨 핀란드 대통령과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이 공동의장을 맡는 이 기구엔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일본 총리, 브룬틀란드 전 노르웨이 총리, 칼미 레이 스위스 외무장관, 마레쉬 인도 환경장관 등 각국 전·현직 지도자 19명이 참여한다. 이 기구는 앞으로 18개월 동안 기후변화 이슈에 초점을 맞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유엔대표부 신부남 대사는 “이 기구는 저탄소 녹색경제 성장, 지속 가능한 생산 및 소비 양식, 탄소 배출 억제 개발·실현방안을 마련해 내년 말까지 최종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욕=정경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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