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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제빵기술 없어도 손쉽게 창업 가능

뚜레쥬르(www.tlj.co.kr)는 프랑스어로 ‘매일매일(Tous Les Jours)’이라는 뜻의 CJ푸드빌㈜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뚜레쥬르는 1997년 9월 1호점을 론칭한 이후 2010년 8월 현재 전국에 136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픈 이후 약 11년 만인 2008년 7월 1000호점을 돌파해 ‘1000호점 클럽’에 가입하는 등 빠른 성장률을 보여줬다.



뚜레쥬르는 현재 전국 136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뚜레쥬르가 급성장하게 된 이유는 매일매일 매장에서 갓 구운 빵을 생산하는 시스템 때문이다. 뚜레쥬르는 매장에서 매일 남는 재고의 일정 부분을 본사에서 부담해 재고 걱정을 덜 수 있다. 또 본사에서 숙련된 기술인력을 지원해주고 식자재도 공급하기 때문에 제과·제빵 기술이 없는 초보자도 손쉽게 사업에 나설 수 있다.



한편 역곡역남부점 윤명근 점주는 “국내 굴지의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브랜드라는 점이 뚜레쥬르를 선택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또 카페형으로 매장을 오픈했던 것이 매출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며 뚜레쥬르 프랜차이즈의 장점을 설명했다. 080-376-8888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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