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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리, 놀이 통한 창의적 교육 선보여

한국짐보리㈜ 짐월드는 ‘엄마와 아기가 함께 하는 놀이 교육’을 기치로 성장 단계별 놀이교육을 국내에 처음 도입했다. 지난 1992년 서울 반포동에 첫 짐보리 센터를 개점한 이래 현재 전국에 약 60여 개의 센터를 운영하며 18년째 국내 놀이 교육 시장의 리더로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다.



도입 초창기 짐보리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프랜차이즈 개념을 도입했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기 위해 가맹점이 3개였을 당시부터 ‘한국 짐보리 가맹점 협의회(KOGFA)’를 결성, 정기적으로 가맹점의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해 왔다. 또한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센터를 운영하고 회원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기영 대표이사는 최고의 시스템과 프로그램 개발로 짐보리를 국내 최고의 영유아 교육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짐보리는 가맹점의 교육 및 트레이닝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가맹 초기 가맹점주 교육을 통해 사업 운영 노하우와 전문 지식을 전달하고 이외에도 수시로 미니 워크숍, 가맹점 협의회 회의, 정기 세미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 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짐보리 교육 사업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교사의 채용과 교육을 본사에서 담당함으로써 교사의 자질과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관리하고 있다. 또 본사에 교육연구소를 설립해 한국 영유아의 발달과 정서에 맞는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해 가맹점에 제공하고 있다.



짐보리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고객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가맹점들의 비즈니스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짐보리는 차별화된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수의 대기업들과 제휴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짐보리 회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짐보리㈜ 짐월드는 전국 60여 개의 센터를 운영하며 18년째 국내 놀이교육시장의 리더를 지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대가로 짐보리는 1998년 제1회 한국능률협회 선정 우수 프랜차이즈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인 최초로 박기영 대표이사가 2008년 미국 프랜차이즈 협회로부터 ‘올해의 프랜차이지(Franchisee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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