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세계가 주목한 여성 피트니스 클럽

여성을 위한 건강기업으로 세계가 주목한 커브스가 한국에서도 그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2006년 한국에 상륙한 커브스코리아는 현재 80개의 가맹점을 보유, 독보적인 한국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정상을 고수하고 있다. 커브스의 성장이 더욱 주목받을 만한 이유는 피트니스 시장의 불황 여파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설립 후 매년 두 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는 것이 그 증거다. 커브스는 기존 피트니스와는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해 홀로 호황을 지속하고 있다.



커브스가 개발한 30분 순환운동은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이 동시에 가능한 체계적 프로그램으로 미국 텍사스 베일러 대학 연구 결과 기존 유산소 운동 방식 대비 지방 연소 효과가 세 배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특한 운영방식으로 이미 전 세계 84개국 460만 여성회원에게 각광받고 있다.



운동 효과보다 더욱 주목받는 것이 창업 시장이다. 커브스 창업은 압도적으로 여성의 비율이 높은데, 이는 신규 창업의 70%를 커브스 회원이 차지하기 때문이다.



커브스코리아는 론칭 4년 만에 80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창원에서 커브스 상남클럽을 운영하는 임성원 대표는 “일반 프랜차이즈는 본사에서 물건을 공급하는 게 전부인데, 커브스는 가맹점과 본사가 상생하는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루고 있다. 또 오픈할 때 장비 투자비를 제외하면 임대료와 인건비 이외에 추가 발생 요인이 없다”며 커브스 창업의 장점을 설명했다. 한편 커브스는 피트니스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주부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2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세일즈 및 회원관리, 운동지도 과정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