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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스마트폰 시장서 안드로이드폰이 블랙베리.아이폰 제쳐

LG전자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옵티머스 Q [중앙포토]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폰의 점유율이 아이폰을 제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증권은 6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NPD를 인용해 “2/4분기 안드로이폰 점유율이 33%로 블랙베리의 RIM(28%)과 아이폰(22%)을 모두 제쳤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폰의 신규 이용자 수가 아이폰을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4분기만 해도 아이폰 점유율은 34%에 달했다. 안드로이드폰의 점유율은 불과 6%였다. 안드로이드폰은 최근 모토로라ㆍHTCㆍ삼성ㆍLG 등 여러 휴대전화 회사들이 안드로이드 탑재 신제품을 쏟아낸 데 따른 것이다. 특히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와 대만 HTC의 ‘에보 4G’가 미국 대형 이동통신사와 손을 잡고 신규 이용자를 대거 유치한 것이 결정적이었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기존 이용자를 합치면 안드로이드폰 점유율은 여전히 13%에 불과하다. 블랙베리(35%)와 아이폰(23%)에 비해 여전히 뒤처지는 것이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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