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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여름 밤의 신정호 축제

7일 오후 8시 아산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창작국악 잔치가 열린다.



7일 밤 신정호서 창작국악 공연

아산시는 2010 한여름 밤의 신정호 축제 및 별빛영화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신정호야외음악당(우천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전통나눔음악회를 마련했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전통을 통한 문화나눔의 실천으로 아산시와 전통나눔이 공동 주관했다.



창작국악그룹 ‘그림(The 林)’이 자연과 전통을 모티브로 한 음악을 통해 특유의 감수성으로 대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을 통해 전통음악의 또 다른 미래를 볼 수 있는 기회다.



아산시는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21일까지 6주간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2010년 한여름 밤의 신정호 축제 및 별빛 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축제기간 공연 중에 수·목·일요일은 영화, 금·토요일은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영화상영 14회, 공연 15회, 모든 행사는 오후 8시 시작.



8일에는 불가리아 민속예술단 공연이 예정돼 있고 14일에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진다. 서울팝스오케스트라는 1988년 창단 이래 2900회 이상의 연주이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팝스오케스트라다. 2000년 4월 밀레니엄 기네스북에 최단기간 오케스트라 최다 연주 지휘자로 선정된 바 있는 하성호 상임 지휘자가 이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재)아산문화재단, (사)충남옥련청소년육성개발원이 주최, 주관하고, 아산시가 후원한다. ▶문의=041-540-2822



조한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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