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SK-Ⅱ 30주년 오감으로 느끼다

SK-Ⅱ 30주년을 기념하는 ‘SK-Ⅱ 미라클 하우스’가 지난달 8일 강남구 논현동에 문을 열었다. 이달말까지 운영되는 이곳은 브랜드 역사와 대표 제품들, 모델인 배우 김희애·임수정의 파우더룸 등을 소개하는 브랜드 하우스다. 지난달 27일 중앙일보 독자 정아영(24)·박윤지(34)·민미영(43)씨가 이곳을 체험해 봤다.

미라클 디스커버리룸

SK-Ⅱ가 탄생하게 된 기원을 알 수 있는 공간. 조주사의 손에서 영감을 받아 주요 성분인 ‘피테라’를 개발하게 된 이야기를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다.

● 제대로 즐기는 법
눈을 감고 피테라가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는 소리에 귀기울이며 신비의 장소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껴본다.

미라클 히스토리룸

1980년 출시한 첫 번째 제품부터 현재의 것까지 30년의 SK-Ⅱ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브랜드 론칭 당시부터 지금까지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모모이 가오리(일본 배우)부터 김희애·임수정까지 시대별 광고를 함께 볼 수 있다. 사진은 미라클 히스토리룸을 관람 중인 박윤지씨.

● 제대로 즐기는 법
각 시대별로 새로운 스킨 케어의 장을 열었던 제품 변천사를 눈으로 확인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을 선택해본다.

김희애 드레스룸

배우 김희애가 지난 1월 일본에서 열린 30주년 글로벌 행사에 참석했을 때 머물렀던 드레스룸으로 꾸민 공간. 당시 입었던 드레스와 구두, 선물로 가져간 거울 등을 볼 수 있다.

● 제대로 즐기는 법
김희애가 입었던 드레스와 구두를 보면서 당시 행사 장면을 스크린으로 감상한다. 마치 김희애와 함께 그 자리에 있는 듯한기분을 느낄 수 있다.

임수정 파우더룸

맑고 투명한 피부의 아이콘 임수정의 파우더룸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 임수정이 평소 좋아하고 즐기는 물건들로 가득 차 있다. 사진은 직접 임수정 룸을 체험 중인 정아영씨.

● 제대로 즐기는 법
임수정이 처음 모델로서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접했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3년간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든 에세이집을 꼭 읽어본다.

미라클 미라클 미라클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통해 ‘피부 기적’을 느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 미라클 하우스 관람객들의 사진을 찍어 화면에 띄우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 제대로 즐기는 법
이곳에 준비된 사진기로 사진을 찍으면 전면의 화면에 자신의 모습이 저절로 뜬다. 즉석에서 사진을 메일로 보낼 수 있으니 꼭 시도해 본다.

미라클 갤러리

5명의 국내 아티스트들이 SK-Ⅱ의 대표 제품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든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크리스탈로 꾸며진 공예가 홍현주의 거대한 에센스를 중심으로, 배우 겸 회화작가인 하정우의 사랑스러운 에센스 등이 주변을 둘러 전시돼 있다. 사진은 배우 하정우의 작품과 민미영씨.

● 제대로 즐기는 법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꼽아보고, 만약 자신이라면 어떤 에센스를 표현했을지 상상해본다.


<글=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 사진=최명헌 기자 / 일러스트=박세미>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