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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공정성에 모든 생명 걸겠다”

민주당 지도부의 총사퇴로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은 박지원 원내대표는 3일 7·28 재·보선 패배와 관련, “우리는 국민들로부터 심판받았다”며 “처절한 반성을 하고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비대위는 지도부를 대신할 뿐이지 당권을 잡은 권력기관이 아니다. 공정성에 모든 생명을 걸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스스로 중립을 지켜서 좋은 인물들이 당 지도부에 선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비주류 연합체인 쇄신연대 측 추천을 받아 강창일·박영선 의원을 비대위원으로 추가했다. 전날 발표한 박기춘·박병석·조영택·최영희·홍영표·최철국 의원, 김태년·신계륜 전 의원에다 비주류 측을 배려한 것이다.

백일현 기자

※ 사진 혹은 이름을 클릭하시면 상세 프로필을 보실 수 있습니다.[상세정보 유료]
※ 인물의 등장순서는 조인스닷컴 인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순서와 동일합니다.
사진 이름 소속기관 생년
박지원
(朴智元)
[現] 민주당 국회의원(제18대)
[現] 민주당 원내대표
[前] 문화관광부 장관(제2대)
19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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