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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대상작 등 4점이 합성사진


‘부산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의 2009년 대상작(사진)을 비롯한 4점이 합성사진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대상작으로 선정된 이모(49·여)씨의 ‘오륙도 정경’은 부산 오륙도 앞 여름바다 풍경사진에 따로 촬영해둔 갈매기 두 마리를 컴퓨터로 합성해 붙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속의 붉은부리갈매기는 겨울 철새로 촬영시점인 7월에는 머리깃의 색이 짙은 갈색을 띠어 사진 합성의 결정적인 증거가 됐다. 부산경찰청은 이씨 등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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