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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송윤아씨 부부 첫 아이로 아들 얻었다

영화배우 설경구(42·사진 왼쪽)·송윤아(37·오른쪽)씨 부부가 3일 첫 아이를 얻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28일 결혼했다.

송씨 소속사 관계자는 “송씨가 3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은 뒤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설씨는 병원에서 부인의 출산을 기다리다 순산 소식을 듣고 기뻐했다”고 말했다. 추석을 앞두고 개봉하는 액션영화 ‘해결사’에 출연한 설씨는 최근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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