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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중앙일보 7월 20일자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알려왔습니다 ◆본지 지난 7월 20일자 사회면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할래?” 제목의 기사와 관련, 강용석 의원은 당시 학생들과의 모임이 주위가 매우 시끄럽고 산만한 고깃집에서 있었고, 대화가 4인 테이블에서 개별적으로 이뤄졌으며, 문제의 아나운서 발언은 취재 기자가 해당 학생으로부터 직접 확인한 바가 없고, 신청인의 발언이라는 부분도 평소 사용하는 표현이 아니며 전후 맥락상 있을 수 없는 내용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반론보도)는 정정보도가 아닙니다

여대생들에 대한 성희롱 발언 논란을 빚고 있는 강용석 의원이 반론보도를 요청해 왔습니다. 중앙일보는 당사자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제작 방침에 따라 강 의원의 반론을 싣습니다. 반론보도는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의 주장을 그대로 싣는 것이며 정정보도가 아닙니다. 예컨대 “문제의 아나운서 발언은 취재기자가 직접 확인한 바가 없다”는 강 의원의 반론은 일방적 주장일 뿐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본지는 당시 강 의원의 발언을 직접 들은 학생들을 상대로 취재를 했고, 철저한 확인 과정을 거쳐 기사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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