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꽉 찬 바다 … 텅 빈 도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 각지의 해수욕장은 인파가 절정에 달했고, 많은 차량이 피서지로 빠져나간 도심은 한적한 모습을 보였다. 1일 올여름 최대인 100만 명의 피서객이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몰렸다(사진 위). 반면 지난달 31일 36만여 대, 1일 29만여 대(한국도로공사 집계)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가 광화문 일대 도심은 한산한 모습이다. 1일에도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6.1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 기상청은 “동해안 지방의 고온현상은 2일 낮부터 북동풍이 불면서 다소 누그러지겠다”면서도 “당분간 무더위와 폭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으로 노약자는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봉근 기자, 김태성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