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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스폰서 검사’ 특검 본격 가동 … “폭로자 직접 조사”

‘스폰서 검사’ 의혹 특별검사팀이 이번 주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간다. 특검팀은 오는 5일 현판식을 한 뒤 의혹을 폭로한 건설업자 정모(52)씨에 대한 조사를 벌이는 등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특검팀은 수사 착수에 앞서 지난달 30일 대검의 진상규명위원회 등으로부터 조사 결과를 넘겨받아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다. 민경식 특검은 기자와 만나 “지금까지 나온 것 말고도 추가로 뭔가를 밝혀낸다는 각오로 수사하겠다”며 “국민들이 바라는 게 그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특검팀은 검찰 조사 자료에 대한 검토를 마치는 대로 직접 부산을 찾아 정씨를 상대로 조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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