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 金2개 상쾌한 출발

부산 아시안게임 개막 이틀째인 30일 한국선수단은 펜싱과 유도·사이클에서 금메달 2개와 은4·동3개를 무더기로 따냈다.

<관계기사 S1~S4면>

이신미(李信美·19·한체대)는 펜싱 사브르 여자개인에서 한국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따냈고, 불과 24초 후 유도장에서는 조수희(趙壽姬·21·용인대)가 여자 78㎏급에서 또 하나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펜싱 사브르 여자개인의 이규영(李奎英·24·익산시청), 플뢰레 여자개인의 임미경(林美景·29·부산시청), 그리고 유도 남자 1백㎏급 장성호(張聖皓·24·마사회)와 여자 78㎏이상급의 최숙이(崔淑伊·22·인천동구청) 등 4명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구기종목에서도 모두 상쾌한 출발을 했다.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럭비는 7인제 A조 예선리그에서 3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남자 하키는 일본을 4-0으로 꺾고 첫승을 올렸고, 남자 농구는 B조 예선에서 일본을 79-62로 누르고 2연승으로 조 선두를 달렸다.

부산=특별취재단

sports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