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버티거나 절규하거나 … 중국 특수부대 훈련


중국 대테러 특수부대원들이 27일 광둥성 둥관에서 진흙탕에 누워 대형 통나무를 끌어안은 채 훈련을 하고 있다. 11월 12일부터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실시되는 대테러 훈련에는 150여 명의 특수부대원들이 참가하고 있다. [둥관 신화통신=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